현대백화점(대표 정지영)이 오는 9월 15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‘젼언니 가게’의 ‘라바샥’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처음으로 진행한다.
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‘젼언니’ 오지연씨가 만든 중동 인기 간식 라바샥을 판매한다. 팝업 행사는 판교점(9월 20일~25일), 무역센터점(9월 27일~10월 3)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. 대표 상품은 ‘대왕라바샥'(3만 8,000원), ‘딸기 라바샥'(10개입, 1만 9,000원), ‘망고 라바샥'(10개입, 1만 9,000원), ‘석류시럽'(1만 4,000원) 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