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쓰자카야 백화점 나고야점이 지난 11월 20일 본관 4층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오픈했다. 다음 주 29일 재 개관하는 본관 3층과 함께 진행된 이번 리노베이션에서는 여성복뿐만 아니라 주얼리와 아트 등 카테고리를 넘어 새로운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.


플로어 중앙에는 매장이 운영하는 중앙 무대가 설치됐으며, 일본의 주요 패션브랜드, 주얼리, 아트 등 19개의 브랜드들이 입점했다. 국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‘CFCL’과 ‘무라타 하루노부’ 등도 눈길을 끌었다.

중앙 무대를 둘러싼 바닥의 메인 공간에는 패션, 주얼리, 화장품, 가방 등 32개의 브랜드로 구성했다. 또 하네스 제조 기술을 활용해 가방을 만드는 ‘시젠도’를 비롯해 ‘코르코바도’ ‘칼럼’ ‘시클라스’ 등 14개의 새로운 브랜드들을 만나 볼 수 있다.
이와 함께이 이 플로어에 마련된 2개의 이벤트 공간에는 최신 패션과 핫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.